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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장에서 작품 캡션을 스캔하세요

벽의 캡션에 카메라를 대면 작가, 제목, 연도, 재료가 먼저 채워집니다. 어두운 방에서 타이핑하거나, 나중에 캡션 사진을 해독할 필요가 없습니다.

전시에, 딱 필요한 만큼

  • 캡션을 읽고, 작품은 계속 보기

    설명 카드의 글자를 읽어 빈 폼이 아니라 작품 정보로 기록이 시작됩니다.

  • 어두운 전시장을 고려한 설계

    그 자리에서 캡션을 남기고 작품으로 돌아갑니다. 스캔은 사진과 같은 기록에 남습니다.

  • 잘못 읽으면 고치면 됩니다

    현장에서든 귀가 후든 한 줄을 고칠 수 있습니다. 스캔은 출발점이지 잠긴 기록이 아닙니다.

전시장에서 작품 캡션을 스캔하세요

다음 전시에는, 들고 가세요.